2004년 11월 19일
19990728_빌바오

현란한 구조의 마술을 작품마다 담고 있다...
빌바오에 있는 육교...
새벽에 도착하여...바나나와 오렌지로 끼니를 때운후...
노먼 포스터의 지하철역사에 감동의 서막을 눈치채고...
빌바오 구겐하임으로 이동하던중...
뜻밖의 감동을 이 브릿지에서 먹고..
빌바오에서 제대로 감동 먹어주고...
니콜라스 그림쇼의 시외버스터미널에서 마무리 감동을 먹어주었다...
우울해보이는 공업도시 빌바오...
하지만 그들의 저변에 깔려있는 높은 건축문화의 수준을...
그들의 도시에서 확인하고야 말았다...
# by | 2004/11/19 22:40 | Voloscape | 트랙백 | 덧글(0)




☞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(트랙백 보내기) [도움말]